유래 없는 재무장 시대
NATO 방위비 24~30년 CAGR 6.2%~9.4% 성장 기대(국방비율 3.5%~5.0%)
24~30년 GDP 성장률은 IMF 추정치, NATO의 GDP 대비 방위비 부담은 3.5%(폴란드는 이미 4%를 넘겨 4.5%)~5.0%(미국은 3.5% 유지 가정)까지 증가할 것을 가정한 수치

국방비 증가 → 무기획득 예산의 증가(국방비 증가율<무기획득 예산 증가율)

러시아는 더하면 더했다
러시아의 24년 국방비 예산지출은 약 1,321억달러 수준이며 GDP 대비 국방비율은 8.7%에 달하는 것으로 보임
러시아 국방비 상세내역을 보면 무기 및 군수품 생산 항목에 가장 많은 예산을 할당(약 42%), 그 다음 병력 유지 32%, 군사 연구 및 개발 14%, 나머지 기타. 러시아의 무기획득 예산은 유럽전체(NATO 유럽 포함) 1/3수준

주요국 무기 소진 상황 및 재고, 생산량 증대 수준 점검 →국내 업체 침투율 상승 가능
주요 무기별 전쟁 전 후 생산능력 변화 – 서방(메인 전차)

2024년 현재, 미국(GDLS), 독일(Rheinmetall), 프랑스(Nexter), 폴란드(PGZ), 터키(BMC) 등을 중심으로
생산능력이 급증되어 총 600~650대 수준까지 확대. 특히 M1E3(미국), Leopard 2A8(독일), K2PL(폴란드) 등이 본격 양산 또는 조립 준비에 들어가며, 30년까지 최대 700~800대/년 이상 생산 가능할 것으로
전망됨. 다만 미국이 더 이상 러시아와 적대국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24년 서방국 생산능력은 러시아 단일국 대비 열위인 상황. 또한 장기적으로 유럽은 미국의 Capa를 제외하면 K2가 대안이 될 수 있음
주요 무기별 전쟁 전 후 재고 변화 – 서방(곡사포)
미국이 더 이상 러시아와 적대국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24년 서방국 재고는 러시아 단일국 대비 열위인 상황. 유럽은 장기적으로도 미국 재고 약 900대를 제외하고 계산해야하
는 상황이 올 수도

주요 무기별 전쟁 전 후 생산능력 변화 – 서방(MLRS)
2030년 전망으로는 미국 + 폴란드 현지 생산 + 한국의 K239 수출 확대에 따라 연간 250~300대 이상 생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, 양적·질적으로 러시아를 압도할
수 있음. 다만 미국을 제외하면 K239가 대안

제품 경쟁력 및 수출 파이프라인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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